
▲ 박지윤, 배용준-박수진 결혼 언급 "조심스럽다…내일 만나기로 했다" (사진= JTBC `썰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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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배용준-박수진 결혼 언급 "조심스럽다…내일 만나기로 했다"
방송인 박지윤이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발표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은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배용준 씨가 얼마 전에 주식 부자 2위에 올랐다. 박수진 씨가 신데렐라로 등극했다"며 운을 뗐다.
이에 `박수진 절친`으로 알려진 박지윤은 "박수진 씨도 굉장히 매력 있고 여성들에게는 워너비 스타였다"며 "수진 씨랑 알고 지낸 지는 오래 됐다. 아는 언니 정도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도 만나기로 했는데 결혼 소식을 들은 후 나도 수진이가 조심스럽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수진 씨는 김성은 씨와 진짜 친하다. 대놓고 수진 씨에게 물어보지 못하신 분들은 김성은 씨에게 전화해서 `어떻게 만났대?`라고 물어본다고 한다"며 "김성은 전화기에 불이 났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깜짝 결혼을 발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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