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환 연구원 /유안타증권
* 다음 주 증시 체크 포인트
지난해 중반 이후 프라이스갭의 확장 국면이 커졌다.
주가도 2010년, 2011년 최고치 수준까지 상승하고 있어
시장을 강세 쪽으로 무게를 두고 봐도 괜찮다.
상장기업 EPS가 증가해야 시가총액, 주가지수가
긍정적으로 상승하는데 최근 들어 디커플링이 나타나고 있다.
향후 괴리, 이격을 줄이기 위한 현상들이 나타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려스러운 부분이지만 현재 장세에서는 크게 우려할 만한 부분은 아니다.
지난해 4월 이후 부진했던 국내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가
최근 2개월 동안 반등이 나오는 가운데
유통, 소매 관련 종목들의 흐름이 좋아지고 있다.
아직 탄력적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종목은 아이마켓코리아다.
올해 실적이 증가하는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 수급도 좋아지고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주가가 낮은 부분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도 괜찮은 종목이다.
국내 건설수주는 5년래 최고 수준이다.
이미 이러한 기대심리로 건설주들이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관련한 업종 중 기계 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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