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브랜드 출시에 이어 중위험·중수익 펀드의 개념, 변동성위험, 기대 수익률, 샤프지수(위험대비 초과수익의 크기를 나타내는 지표) 등을 정의하고, 9종의 대표 펀드를 선정했습니다.
상품 유형은 혼합형 펀드, 인컴 펀드, 시장중립형(롱숏) 펀드, 해외채권형 펀드 등입니다.
국민은행이 엄선한 중위험·중수익 펀드는 수익률 보다는 위험이 중요한 선정 기준으로 사용되었으며, 변동성 위험이 연 2~5% 수준의 펀드들이 선정됐습니다.
아울러 투자자의 상품 위험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중위험·중수익 펀드를 위험도와 기대수익에 따라 세 단계의 타입(Type)으로 세분화했습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중위험·중수익 펀드가 초저금리 대안상품으로서 신규고객을 창출하고, 기존 고객의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펀드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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