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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과거 병아리 사진 언급 "귀여운 것 좋아해"
배우 마동석이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병아리 사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열린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제작발표회에서 마동석은 "귀여운 걸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마동석은 "인터넷에서 유명한 `병아리 사진`은 영화 `반창꼬` 촬영 중에 찍힌 것"이라며"당시 병아리를 3천 마리 정도 풀었는데 햇빛을 못 견뎌 타 죽는 경우가 있어서 `어떡하지?`하는 중에 찍힌 것"이라고 전했다.
마동석이 언급한 `병아리 사진`은 마동석이 많은 병아리 속에서 어정쩡한 자세로 위태롭게 서 있는 사진으로, 온라인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그는 "그 사진은 아마 소속사에서 올린 것 같다"며 "나는 트위터같은 SNS에 대해 잘 모르고 휴대전화 `카톡`도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동석은 지난 14일 개봉해 현재 상영중인 영화 `악의 연대기`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