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만든 맹모닝 구토? 논란 해명

입력 2015-05-27 06:52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만든 맹모닝 구토? 논란 해명


이연복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이 만든 `맹모닝`을 먹고 구토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연복 셰프는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이 만든 `맹모닝`을 먹은 후 고개를 숙이며 입을 막는 모션으로 구토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번 맹기용 맹모닝에 오해가 많으신 것 같네요"라며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내가 토하는 장면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건 고개를 너무 숙이고 먹어서 사레 걸린 거지 토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라며 "어떠한 비린 것도 저는 잘 먹습니다. 냄새를 맡지못하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못 믿으시면 식은 꽁치나 차가운 고등어같은 거 가져오시면 내가 순식간에 먹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고 마무리 지었다.

한편, 맹기용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만든 `맹모닝`으로 `자질 논란`에 휩싸이며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