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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06 - 헬스 & 이슈

입력 2015-06-08 15:36  


김미영/ 행복한 주말 다양한 건강 정보와 함께 하는 여러분의 건강
가이드 <건강매거진>의 김미영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건강매거진 1부에서는 시청자 상담을 통해 척추 질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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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지/ 매주 찾아오는 건강가이드 <헬스 앤 이슈> 입니다.

뉴스 1> 메르스 환자가 인공호흡기 달 확률 80%, 사스의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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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인해 환자가 인공호흡기 신세를 지게 될 확률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14에서 20%로 나타났던 사스 환자의 인공호흡기 착용률에 비해 네 배 이상 높은 수치인데요. 지난 1일 사단법인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가 메르스와 사스의 증상과 사망률 등을 비교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 내용에 따르면 또한 현재까지 메르스의 사망률은 41%로 9.6%인 사스보다 4.3배가 높고, 증상이 나타난 후 사망까지 걸리는 시간도 메르스는 11.5일로 23.7일인 사스보다 빠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조사를 진행한 이재갑 교수는 1차 감염자와는 달리 2차 감염자의 사망률은 현저히 낮아 최종 사망률은 계속 하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이는 바이러스가 자신의 생존을 위해 스스로 치사율을 낮출 것으로 내다보고 또한 사람의 몸 밖으로 나온 바이러스는 결국 사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소슬지/ 오랜 시간 실내에 머물며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햇빛에 대한 사람들의 적응력이 떨어져 잠깐의 햇빛 노출에도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광과민질환을 보이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뉴스 2> 자외선에 의해 발생되는 피부 알레르기, 광과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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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햇빛 알레르기라 불리는 광과민질환은 태양광에 의해 유발된 면역반응입니다. 얼굴이나 손, 다리 등 햇빛에 노출된 부위에 화끈거리고 가려움을 동반한 붉은 반점이나 좁쌀 모양의 발진 등이 생기는데요. 드물게 작은 물집이 생기기도 하고 햇빛에 노출되지 않은 부위까지 퍼지기도 합니다. 주요 원인은 자외선으로 표피와 진피층을 자외선이 통과하면서 면역 세포를 자극함에 따라 발생하게 되는데요. 십 분에서 십오분 정도의 짧은 시간의 노출에도 광과민질환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면 증상은 자외선에 노출된 후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수 일이 지나서야 나타나는데요. 이는 항원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항체가 만들어지는 항원항체반응 때문입니다. 보통 냉찜질이나 휴식을 취하면 자연적으로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만성적으로 진행될 수 있고 햇빛을 피하게 됨에 따라 우울증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적절한 예방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장익경 한국경제TV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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