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사실무근, 과거 체중 감량 고충 토로 "최후의 수단으로..."

입력 2015-07-01 09:55  

이시영 사실무근, 과거 체중 감량 고충 토로 "최후의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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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찌라시에 대해 이시영이 사실무근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체중 감량 고충을 토로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시영은 "48kg급에서 51kg급으로 체급을 변경했다"며 "(체중 감량을 위해)물을 못 마시게 했다. 밥 한 공기와 물 반 컵이 200g이다. 수분을 섭취 못하니 입술이 찢어진 적도 있다"고 말했다.

또 "옷을 입고 체중을 측정하면 무게가 더 나가기 때문에 손해라며 체중을 측정할 때 옷을 벗었다"며 "그럼에도 체중 감량이 너무 안 돼서 최후의 수단으로 때를 밀러 갔는데 400g이 빠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30일 이시영의 소속사 측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이시영 성관계 동영상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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