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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경규 "딸 예림이 주량 소주 2병...깜짝 놀랐다"

입력 2015-07-07 07:56   수정 2015-07-07 10:13


▲ `힐링캠프` 이경규 "딸 예림이 주량 소주 2병...깜짝 놀랐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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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경규 "딸 예림이 주량 소주 2병...깜짝 놀랐다"


개그맨 이경규가 딸의 주량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4주년 특집 `시청자 캠프`로 꾸며졌다.

이날 이경규는 `꽃중년 라면가게` 콘셉트로 가게를 찾은 시청자들에게 라면을 직접 끓여주며 힐링 전도사로 나섰다.

이경규는 가게를 방문한 두 여대생에게 "힘들 땐 어떻게 푸냐"고 물었다. 이에 여대생은 "술을 마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규가 "주량이 얼마나 되냐"고 묻자, 여학생은 "한 병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우리 딸은 주량이 소주 2병이더라. 깜짝 놀랐다"며 딸 예림이의 주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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