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338.41
6.84%)
코스닥
1,144.33
(45.97
4.1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20년 전 발목 부상으로 수영 그만 둬"

입력 2015-07-08 10:22  


`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20년 전 발목 부상으로 수영 그만 둬"(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캡처)

이이경 이이경 이이경 이이경 이이경

`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20년 전 발목 부상으로 수영 그만 둬"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배우 이이경이 어린시절 당한 부상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편에 출연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 2조에 등장해 자신이 출연했던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하며 자기소개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기업 대표이사인 이이경의 아버지가 밝혀져 시선을 끌기도 했다. 이이경은 갑작스러운 폭로에 난감하기도 했으나 이내 "20년 전 YMCA 아기 스포츠단에 들어갔다가 벽 타일이 무너지는 사건에 휘말려 발에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수영을 하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이경의 사연에 정형돈은 "저런 아픔이 있는 분은 우리가 품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고, 션은 "그래서 어린이 재활병원이 꼭 필요하다"며 기부천사의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동네 수영단 멤버에는 방송인 강호동, 개그맨 정형돈, 배우 서지석, 성훈, 힙합그룹 지누션 션,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이 합류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