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 컴백 걸스데이 태도논란 사진=한경DB/ 파스칼 엔터테인먼트)
`스텔라 컴백 걸스데이 태도논란`
`끈팬티` 노출 논란 스텔라 컴백, `엉밑살노출` 걸스데이는 태도 논란까지…
컴백 소식을 전한 스텔라와 걸스데이의 노출 수위가 높아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스텔라 측은 공식팬카페 와 공식SNS페이지 를 통해 새 싱글 `떨려요(vibrato)` 재킷 이미지를 선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텔라는 강렬한 레드 컬러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끈팬티 노출로 `너무 심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현재 방송태도로 논란을 빚고 있는 걸스데이도 노출로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지난 6일 걸스데이 쇼케이스 무대에서 허벅지와 엉덩이 일부가 노출되는 일이 벌어져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20일 정오 신곡 `떨려요`를 공개할 예정이다. 컴백한지 얼마 안 된 걸스데이는 현재 방송태도논란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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