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위원회는 홍완선 기금운용본부장을 비롯한 국민연금 내부인사 12명으로 구성되며,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찬반을 내부에서 이를 결정할 지, 아니면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로 결정권한을 넘길 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결정권한을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에 맡길 경우 이 위원회는 17일 삼성물산 주주총회를 하루, 이틀 앞두고 열릴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유주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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