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경DB)
미스코리아 이민지vs김서연, `34-24-36` 몸매 대결 승자는?
2015 미스코리아 진이 이민지로 선정되며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서연은 1992년생으로 172.8cm-52.4kg에 33-24-35인치의 우월한 신체조건을 자랑했으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몸매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를 나와 장래 희망은 뉴스 앵커라고 밝혔다.
김서연을 이어 대한민국의 미를 대표할 미녀를 뽑는 자리가 지난 10일 열렸다.
이날 미스 경기 이민지가 진을 수상했고, 선은 김정진과 김예린이, 미는 박아름, 한호정, 소아름, 최명경이 차지했다.
이민지는 172cm의 키, 50.8kg의 몸무게, 34-25-36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성악을 전공하고 있고 골프와 피아노의 취미와 성악의 특기를 가지고 있다.
이민지는 "전혀 예상 못했고, 나는 미를 받을 줄 알았다"며 "성악 전공을 살려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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