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용팔이’ 주원, 숨막히는 추격 장면과 함께 첫 촬영 돌입

입력 2015-07-14 15:45  



SBS 새수목 ‘용팔이’가 주원을 둘러싼 숨막히는 추격 장면으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수목극 1위인 ‘가면’ 후속으로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되는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리셋’의 장혁린 작가와 ‘결혼의 여신’과 ‘모던파머’의 오진석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특히 드라마 ‘용팔이’는 지난 6월 말 대본리딩에 이어 지난 7월 초에는 숨막히는 도로 추격장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것.

늦은 밤 도심과 잠실철교위에서 진행된 촬영은 극중 일명 ‘토끼몰이’ 장면으로 극중 용팔이인 외과의사 김태현(주원 분)과 조폭두목 두철(송경철 분)이 누군가에게 쫓기는 장면이었다. 당시 주원은 검은 모자와 백팩, 그리고 얼굴을 가릴 정도로 크고 흰 마스크를 쓴 채로 등장했고, 송경철은 오른쪽 배 부분에 핏자국이 물든 채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진석 감독의 큐사인에 맞춰 주원은 연신 강렬하고도 긴박감 넘치는 눈빛과 함께 차를 몰고는 도심추격전을 펼쳤는가 하면 송경철은 숨 가쁜 채로 그를 향해 뭔가를 계속 요청했다. 이내 둘은 손잡고 달리다가 다리 난간에 올라서기도 했고, 촌각을 다투며 쫓기는 모습을 연기하기 위해 다리난간과 차 보닛을 오가며 혼신의 연기를 펼친 것이다.

‘용팔이’ 관계자는 “‘용팔이’는 외과의사가 주인공이지만, 병원이 아닌 숨막히는 도심 추격씬에서 첫 촬영이 시작됐다”며 “과연 주원과 송경철이 어떤 이유에서 이처럼 쫓기는 신세가 되었는지는 8월 5일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기대해주시고 앞으로 많은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용팔이’는 김태희와 주원, 조현재, 채정안, 정웅인, 안세하, 송경철, 스테파니 리, 김미경, 이주연, 문지인, 박혜수, 정석용, 장광 등이 출연해 수목극 1위 자리를 이어간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