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역 명물인 고창수박을 원재료로 사용한 `PB수박우유` 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당도가 높은 수박원액을 그대로 사용해 인공적인 맛을 배제한 것이 특징입니다.
상품 포장도 수박의 겉과 속을 형성화해 상품 원재료를 부각시켰습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PB수박우유`는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선보인 교동짬뽕 시리즈에 이은 두 번째 지역 연계상품입니다.
장채윤 세븐일레븐 상품기획자는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 위치한 7천500여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우수 명물들을 발굴하고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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