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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 매너, 작업 아닌 실생활”

입력 2015-07-15 17:23  


▲‘택시’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 매너, 작업 아닌 실생활”(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신주아 신주아 신주아

‘택시’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 매너, 작업 아닌 실생활”

배우 신주아가 재벌 2세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신주아는 MC들이 “남편이 결혼 전에 맛있는 걸 많이 사줬냐. 그렇게 잘 해주는 데 작업남 같지 않았냐”고 묻자 “작업남인 줄 알았지만 작업남이 아니더라. 원래 그런 사람이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신주아는 “(남편이) 정말 너무 많이 사줬다. 매너도 정말 좋다. 안전벨트를 하라고 말해 줄 정도로 세심한 매너가 있다”고 전했다.

또 신주아는 “만난지 3일밖에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남편이 내가 한국으로 떠나기 전에 호텔에 데려다주고 함께 밥을 먹는 등 많은 친절을 베풀어줬다”며 “서로 많이 알아가고 싶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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