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명당(明堂) W-타워, 테라스 상가로 완벽한 조합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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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22 13:37  

내포신도시 명당(明堂) W-타워, 테라스 상가로 완벽한 조합 이룬다.



충청남도 내포신도시가 꾸준한 인구 증가와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내포신도시는 충남 홍성군과 예산군 일대 995만㎡ 면적에 조성돼 첨단산업도시, 통합형 행정도시, 건강복지도시를 꾀하고 있다.

현재 충남도청을 비롯해 경찰청, 충남도의회 등 128개의 기관단체들이 속속들이 입주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KBS 지역방송국을 비롯해 대학교와 종합병원, 대형마트 등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더불어 충청남도가 내포신도시 내 산업용지 41만㎡에 전기자동차 기업 등을 유치, 2017년까지 산업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 등으로 5천여 명의 산업단지 종사자가 추가로 인구유입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내포신도시의 잠재적인 성공요인에 있어서는 주 소비계층인 젊은층의 이주를 꼽을 수 있는데 이는 충남 홍성·예산에 걸쳐있는 내포신도시의 성장 견인요소가 10대 이하 자녀를 동반해 이주해온 30∼40대인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는 내포신도시만 따로 본다면 낮은 연령대의 비율은 이보다 훨씬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내포신도시 인구가 아파트 입주가 잇따르고, 각종 기관·단체 및 기업체가 새 터를 잡게 될 경우, 성장 속도는 정상궤도에 올라설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어린이와 젊은층 인구 비율이 높은 점은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내포신도시 중앙공원에서 전용률이 높은 상가가 분양 중에 있다. 반석지엔비건설이 분양 중인 W-타워 상가는 전용률이 최대 67%에 달한다. 중앙공원변에서 분양을 준비 중인 상가의 전용률이 50%~61% 선에 있어 이를 감안하면 같은 계약면적이라도 실사용 면적이 월등히 높다.

상가는 연면적 7804㎡로 지하 2층~지상 6층 점포로 구성돼 있다. 정자동 카페골목, 신사동 가로수길, 죽전 카페골목 등과 같이 최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오픈 스트리트 테라스 상가로 조성되는 게 특징이다.

상가 주변으로 3만5천여 명에 달하는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단지 맞은 편 업무밀집지구에 조성되는 오피스단지 상주인구 2천여 명 등 약 4만5천여 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충남도청, 경찰청등 주 공공기관들이 200m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행정타운 업무시설들도 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W-타워 상가는 완공시기도 빨라 저금리시대 빠른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내년 7월 완공예정으로 내년 4천세대 아파트입주 이후 가장 빠른 상가인 `W-타워’가 2016년 7월 준공 예정이라서 1년 이상 독점 상권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중앙공원변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홍보관 내방객들이나 문의 전화가 평소에 비해 2~3배 이상 증가했을 정도했을 정도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주변 “일부 실엔 이미 수 천 만원에 달하는 웃돈이 붙어 있고 대형 프렌차이즈 업체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처럼 내포신도시의 분양열풍에는 홍성 예산 서산 등 구도심의 상권 노후화로 신도심 상권으로 젊은층들이 페이스북이나 sns를 통한 주 소비계층들의 소비문화는 자연스러운 것”이라 전했다.

W-타워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1599-4821)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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