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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은 전효성. 여동생 그룹 소나무와 나이차 가늠하기 힘든 최강 동안 베이글녀

입력 2015-07-24 08:40  



시크릿 전효성이 소속사 여동생 그룹인 소나무를 깜짝 방문,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22일 전효성의 트위터에는 “소나무 ‘쿠션’ 응원하러 >_
이는 현재 OCN 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 - 처용 2’를 촬영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크릿 전효성이 소속사 자매 그룹인 소나무가 두 번째 앨범 ‘CUSHION(쿠션)’을 내고 첫 컴백 무대를 가진 MBC MUSIC ‘쇼 챔피언’을 응원차 깜짝 방문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장의 사진에서 소나무 멤버들 중앙에 자리한 전효성은 촬영 중에 온 듯, 드라마 속 의상인 교복을 입고 소나무 특유의 인사법인 꽃받침 애교와 함께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최강 동안 베이글녀임을 입증했다.

또한 전효성은 “실제로 보니까 너무 이뻐요 언니들 끼아오”라고 깜찍한 응원글을 남기며 극 중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죽은 ‘한나영’에 빙의된 듯 소나무를 “언니들”로 비유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현재 전효성은 두 번째 솔로 앨범의 활동을 마무리 한 후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 ‘처용’의 두 번째 시리즈를 촬영 중이며, 소나무는 지난 20일 두 번째 미니 앨범 ‘CUSHION(쿠션)’을 발매하고 오늘 KBS ‘뮤직뱅크’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서도 ‘퓨처 스쿨’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선보이며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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