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이 발전소 건설비용 전액을 출자하고 운영수익을 가져가는 4.25MW 규모 `제1호 서울햇빛발전소` 건설을 위해 82억5,000만원 규모의 시민 공모펀드를 조성해 KB투자증권 전국 지점과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출시되는 시민펀드의 명칭은 `KB 서울햇빛발전소 특별자산투자신탁(대출채권)`으로 가입기간은 3년, 연평균 4.18%(세전) 수익률을 제공하며 관리운영사와 시공사가 원금 상환을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판매기간은 다음 달 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1인당 최소 100만원 이상 최대 1,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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