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참석한 지난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 그레뱅 뮤지엄` 개관식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마케팅 제휴로 아시아나클럽 회원은 `서울 그레뱅 뮤지엄`의 입장료를 10% 이상 할인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두성국 아시아나항공 여객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번 마케팅 제휴로 아시아나항공이 해외 관광객 유치와 한류 문화와 연계된 특화관광 콘텐츠 홍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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