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권선주 "금융혁신 통해 2016년 글로벌 100대 은행 집입"

김정필 부장

입력 2015-07-31 10:36   수정 2015-07-31 10:38


[사진] 54주년 창립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는 권선주 기업은행장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은 창립 54주년 기념식에서 “금융혁신을 통해 2016년 글로벌 100대 은행 진입에 속도를 내자”고 강조했습니다.

31일 권선주 IBK기업은행은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 54주년 기념식에서 모든 사업부문에서 새로운 수익기회 창출, 고객 맞춤형 금융을 통한 내실 성장, 중소기업대출시장 수성, 고객 중심의 효율적 채널 구축 등을 강조하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권 행장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상황에도 강인하고 의연한 태도로 정진한다는 ‘강의목눌(剛毅木訥)’의 자세로 하반기 계획한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이어 “내실있는 영업을 기반으로 인프라 금융과 해외진출, 신채널 전략 등 금융 혁신을 지속해 나가자”며, “2016년 글로벌 100대 은행을 향해 속도를 내자”고 강조했습니다.

권선주 행장은 “고객을 향한 혁신적인 금융을 통해 청년 창업자의 성공을 돕고, 기술력 있는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며, 고객의 행복한 노후를 설계해 드리자”고 말했습니다.

권선주 행장은 최근 저금리 기조하에서 시중의 갈 곳 없는 자금의 길목을 찾는 것, 즉 고객이 모이는 길목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연금시장에 대해 발 빠르게 준비하고 성장성 높은 해외를 찾아 IBK의 영토를 넓혀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전일 실적발표에서도 나타났듯이 현재 IBK기업은행이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중소기업대출 점유율(22.5%) 1위의 자리도 굳건히 지켜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현재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대비 6조1000억원(5.3%) 증가한 122조2000억원에 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