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 함께’ 하정우 “공효진과 열애? 사촌관계로 결론 내려”(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하정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공효진과의 열애설도 재조명되고 있다.
2012년 8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577 프로젝트’ 주연 공효진과 하정우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당시 공효진과 하정우는 열애설로 인해 곤혹을 치르고 있었다. 이에 리포터는 “공효진에게 하정우는?”이라는 질문을 던졌고, 공효진은 “우리끼리 결론을 내렸다. 우리는 사촌관계”라고 답했다.
이어 공효진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댄스학원에 같이 다닐 수 있는 편한 관계다”라고 설명했다. 하정우 역시 “게이트볼도 같이 치면서”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정우는 영화 ‘신과 함께’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과 함께’는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150억 원이 투자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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