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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개리 "이 바닥 뜨고 싶다. 수명 단축될 듯"

입력 2015-08-04 12:48  

힐링캠프에 출연한 개리가 화제인 가운데, 힐링캠프 개리의 수익 관련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힐링캠프 개리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음저협이 주먹구구식으로 수익 분배를 한다는 뉴스를 올렸다. 또한 힐링캠프 개리는 "이 바닥을 뜨고 싶다. 스트레스로 수명 단축될 듯"이라고 전했다. 그는 "`내가 웃는 게 아니야`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발레리노` `티비를 껐네`. 대충 히트한 곡도 아닌 이 노래들로 저작권 3000만원 받아 본 적이 없다. `광대` `사람 냄새` `나란 놈은` `답은 너다` `회상` 이런 노래도 있었구나. 전화해서 뭐라고 하기 전까지 매달 700만원 정도로 맞춰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몇 개월 전에 전화해서 이름을 밝히고 욕까지 하니 문자가 왔다. 두 달 치 35억 정도가 미정산 됐다고"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앞서 그는 지난 1월에도 SNS를 통해 "작년부터 저작권료가 거의 똑같은 금액으로만 입금되고 있다"고 음저협의 수익 분배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당시 음저협 측은 "정산 방식이 변경되는 과정에서 일어난 문제"라며 "문제가 해결되면 소급적용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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