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 www.bccard.com)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퀵패스카드를 출시합니다.
퀵패스카드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이 개발한 NFC기반의 터치형 결제 서비스로, 현재 중국을 비롯한 홍콩, 대만, 호주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C카드는 모기업인 kt와 유니온페이가 협력을 위해 맺은 MOU의 첫번째 결실로 모바일 퀵패스카드를 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들은 중국을 비롯하여 퀵패스를 사용할 수 있는 국가에서 플라스틱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도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
BC카드는 8월 중순에는 모바일 단독상품으로도 발급 받을 수 있는 퀵패스카드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강혁 BC카드 사업지원부문장은 "이미 중국 현지에는 약 500여만대의 퀵패스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NFC를 활용한 거래가 계속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면서 "국내 최초로 출시된 모바일 퀵패스카드를 시작으로 BC카드 고객들에게 모바일 환경에서 보다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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