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 유리, 둘째 임신 6주차 “우리 랑이 동생 생겼어요~”(사진=유리 남편 인스타그램)
쿨 유리가 둘째를 임신했다.
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홍 우리 랑이 동생 생겼어요. 축하해주세요. 6주된 쪼꼬매니가 벌써 심장이 꼬물꼬물 감동. 건강하게 튼튼하게 자라주세요. 2015.8.6”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유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해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인 사 모씨와 4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딸 랑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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