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박현빈 (사진=KBS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캡쳐)
박현빈 `4살연하+무용 전공` 신부 미모 `깜짝!`
`연예가중계`에서 박현빈이 결혼 소감을 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가수 박현빈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신부는 어떤 사람?
이날 박현빈은 "4살 연하의 한국무용을 전공하는 사람"이라고 신부를 소개했다.
박현빈은 신부의 어떤 면에 반했냐는 MC의 질문에 "미소가 아름답고, 무용과를 좋아한다"며 "오늘 무용과 출신 하객 40명과의 단체 사진도 예정돼 있다"고 귀띔했다.
이어 박현빈은 단 둘이 있다면 무슨 노래를 불러주고 싶냐는 질문에는 `오빠만 믿어`의 가사인 "오빠 한 번 믿어봐. 평생토록 내가 안아줄게"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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