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복합문화예술공간인 상상마당에 대형태극기를 설치하고, 전국 천여대의 영업용차량에 태극기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전사적으로 태극기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에는 ‘KT&G상상마당 홍대’에서 공연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형상화한 의상을 입고 밴드 공연과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앞서 KT&G는 ‘호국 보훈의 달’인 지난 6월에 담배를 판매하는 전국 10만 개의 점포와 그룹사 임직원 7,200여명에게 태극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올바른 게양법과 의미를 안내하는 ‘태극기 바로알기’ 캠페인을 펼친 바 있습니다.
KT&G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다른 국경일에도 태극기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치는 등 대한민국 역사와 함께해 온 기업으로서 나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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