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수아 "예전얼굴? 난 지금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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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12 01:52   수정 2015-08-12 02:05

`택시` 홍수아 "예전얼굴? 난 지금이 좋다"





▲ 택시 홍수아, 홍수아 예전얼굴, 홍수아 판빙빙, 홍수아 성형

`택시` 홍수아가 예전얼굴과 성형을 언급했다.

`택시` 홍수아 예전얼굴 발언은 11일 방송됐다.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홍수아는 쌍꺼풀 수술을 고백했다. 홍수아 성형에 대해 이영자는 "실검에 자주 오르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며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홍수아는 "몰라보게 예뻐져서?"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영자는 "건물로 따지면 다 부수고 다시 세운 것처럼 완전히 대공사했다"고 지적했고, 홍수아는 "눈을 집었다. 안검하수의 문제도 있었고, 또 한 가지는 중국에서 활동하는데 제가 맡았던 배역들이 신비스럽고 청순하고 첫사랑이 아련한 이미지였다"고 설명했다.

홍수아는 "메이크업을 할 때 쌍꺼풀이 없다보니까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렸다. 중국 제작사 측에서도 수술을 권유했다"고 밝혔다.

홍수아는 예전얼굴과 현재 얼굴에 대해 "나는 지금이 좋은데 옛날 눈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에서 추자현이 여신으로 불리는 사연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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