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만대,"높은 수위 만들겠다"‥ `18초` 김희정 촬영 현장..`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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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12 11:08  

봉만대,"높은 수위 만들겠다"‥ `18초` 김희정 촬영 현장..`깜짝`



`18초` 김희정



봉만대,"높은 수위 만들겠다"‥ `18초` 김희정 촬영 현장..`깜짝`



‘18초’ 김희정이 봉만대의 지상파 방송용 에로 동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18초’에는 김나영, 김종민, 봉만대, 씨스타 소유, 동네오빠, 조쉬, 엑소 찬열, 표창원이 출연해 조회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봉만대 감독은 지상파 방송용 에로 동영상을 제작했고, 자신을 도와줄 배우들을 섭외하기 위해 나섰다. 그는 여러 배우들에게 전화를 했고 여현수, 이상화. 이영진, 김희정을 섭외해 눈길을 끌었다.

`18초` 김희정, "발가락에 손가락을.."폭소

이어 봉만대 감독은 “감독 있고 배우 있고 그런데 대본은 없다”고 말해 배우들을 당황시켰지만 김희정은 남자배우가 자신의 발가락에 손가락을 끼우는 신을 촬영하며 높은 수위의 동영상을 만들겠다고 자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18초’에서 엑소 찬열은 당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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