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유지인, 시어머니 사미자 절약정신에 “집에서 샤워하고 싶다” 폭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8-12 15:11  

`기분 좋은 날` 유지인, 시어머니 사미자 절약정신에 “집에서 샤워하고 싶다” 폭로



▲`기분 좋은 날` 유지인, 시어머니 사미자 절약정신에 “집에서 샤워하고 싶다” 폭로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사미자의 며느리 유지연이 시어머니의 투철한 절약정신에 대해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사미자와 유지연이 출연해 고부 생활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유지연은 “시어머니가 `남자들은 몰라도 너랑 나랑은 사우나 가서 샤워하자. 물값을 뭐하러 따로 내니`라고 하셨다”라며 “집에서 샤워하고 싶어도 잔소리가 들린다. 눈치가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지연은 “집에서 샤워하고 싶다”라며 “대신에 아파트 내에 사우나가 있는데 가구당 2인까지 무료로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분 좋은 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45분에 방송한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