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합류...맥아더 장군 역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장군 역을 맡았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장군 역을 맡게 된 리암 니슨은 오는 11월 초, 한국 땅을 밟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인천상륙작전’ 제작사 측은 리암 니슨의 상황을 고려, 리암 니슨의 모든 촬영 분을 미국에서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리암 니슨 본인이 나서서 한국 촬영을 진행하겠다고 결정했다.
리암 니슨 측에서 “한국전을 그린 영화이자 한국 영화인데 한국에서 촬영하는 것이 맞다”며 한국 촬영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먼저 밝혀온 것으로 전해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내년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