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혜성이 화제인 가운데, 김혜성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혜성은 과거 SBS `야심만만`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혜성은 `사회생활하면서 내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창피했던 사건은?` 주제로 토크를 나누던 중 "가출을 많이 해 부모님 속을 꽤나 썩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심지어 고등학교 때는 1월에 집을 나가 8월에 들어온 적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