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보관법, `복숭아 엉덩이 어떻게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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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보관법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유승옥이 공개한 힙업 운동법이 화제다.
유승옥은 과거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 출연해 코코넛힙 비결을 공개해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유승옥은 "엉덩이에 자신감이 생겼다. 사람들이 예쁘다고 해주니 엉덩이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며 "예전에는 엉덩이를 가리기 위해 긴 옷만 찾아 입었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금은 어떠냐"는 최여진의 물음에 "이제는 꼭 레깅스만 입는다"며 "허리를 가늘어 보이게 하기 위해 엉덩이를 더 키우는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유승옥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휴지통이나 의자를 이용해 힙업 운동을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먼저 발을 턴아웃한 뒤 손을 허리에 대고 발을 쭉 뻗어서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게 한다.
이 자세를 유지한 채 뒤에 있는 쓰레기통이나 의자 등 장애물 위를 지나간 뒤 바닥을 짚어주고 다시 돌아온다. 이때 무릎을 구부리면 운동이 하나도 되지 않기 때문에 쫙 펴는 것이 중요하다.
이날 유승옥은 옆라인을 통해 힙업된 몸매를 보여주면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감자를 살 때는 표면에 흠집이 적고 매끄러운 것을 선택하며 무거우면서 단단한 것이 좋고, 싹이 나거나 녹색 빛깔이 도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또한 보관 시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바구니에 사과와 같이 보관하면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껍질을 까 놓은 감자는 찬물에 담가 물기를 뺀 후 물기 제거 후 비닐봉지나 랩에 싸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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