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의 망언에 유희열이 발끈했다.
유희열은 과거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윤건에게 “키도 굉장히 키시고 잘 생겼다”라고 말하고는 감탄했다.
이에 윤건은 아무렇지 않게 “180cm밖에 안된다”라며 “요즘은 워낙 다들 키가 크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희열은 “잘난 척 하지마”라고 경고했고, 윤건은 곧바로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윤건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했던 것에 대해 “모든 활동이나 계기는 우연한데서 오는 것 같다”며 “김병욱 감독님이 ‘너는 그냥 멋있는 옷 입고 왔다 갔다 해라. 대사 없이 걸어만 다녀라’라고 했다. 그런데 결국에는 걸어 다니지도 못하고 계속 앉아 있었다. 감독님이 자세를 잡아주셨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더니 윤건은 자리에서 일어나 당시 취했던 포즈를 재연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님과함께 윤건 출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님과함께 윤건 모습에 "님과함께 윤건, 재미있네" "님과함께 윤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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