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최민수 선배님이 ‘야 이 XX야’ 라고 혼냈다” 왜
이다희가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최민수에게 혼이 났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다희는 “당시 승마 연습을 하면서 태왕사신기 준비만 1년 반 했다. 그렇게 하다가 결국 촬영에 들어갔는데, 당시 아팠던 연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다희는 “그런데 최민수 선배님이 `야, 이 XX야. 너 그게 아파서 걸어가는 걸음걸이야?`라며 혼쭐을 내셨다”라며 “그때 아무렇지 않은 척 최민수 선배님이 시키는 대로 하긴 했는데, 차에 와서 몰래 울기도 했다. 그때부터 최민수 선배님을 볼 때마다 무섭다. 예능에 나온 것만 봐도 무섭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19일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민수는 이날 오후 3시30분께 ‘나를 돌아봐’를 촬영하던 중 불만을 표시하며 외주제작사 PD인 A씨를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수는 주먹으로 A씨를 가격했고, 주위에 있던 스태프들이 말리면서 상황은 일단락됐지만 A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