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최민수, 엉뚱 발언 "본적은 타우다 엘리다우스?"
최민수
`나를 돌아봐`에 출연 중인 배우 최민수가 담당 PD를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져 화제다.
19일 방송가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수가 이날 오후 3시 30분께 `나를 돌아봐` 촬영 중 불만을 표하며 외주제작사 PD를 주먹으로 가격했다.
폭행을 당한 PD는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최민수의 엉뚱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2년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당시 그는 "본적은 `타우다 엘리다우스`라는 행성이며, 현재 지구에 거주하고 있다"고 자신을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를 향해 "그럼 고향 친구는 누가 있냐"고 물었고, MC 윤종신은 "허경영과 빵상 아줌마 아니냐"고 거들었다.
그는 "고향 친구가 한 명 있다"며 "그는 내 둘째 아들 유진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처)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