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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사과, 나를 돌아봐 PD 폭행...당시 상황보니

입력 2015-08-20 14:10  



최민수 사과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가 폭행 사건 관련 사과의 뜻을 전했다.

20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나를 돌아봐` 측 관계자는 "최민수 씨가 폭행사건에 휘말린 제작PD와 원만히 화해를 한 만큼 프로그램 하차 없이 당분간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며 "21일 방송분에서도 최민수 씨의 분량이 많은데다 논란 해결을 위해 힘쓴 만큼 더 좋은 방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중 현장에 있던 제작PD A씨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PD A씨는 사건 직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나를 돌아봐` 측은 20일 "19일 오후 진행됐던 `나를 돌아봐` 촬영현장에서 최민수 씨와 PD가 촬영 콘셉트를 상의하던 도중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다. 오전 일찍부터 여러 장소를 이동하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태에서 의견을 맞춰가는 중 최민수 씨와 PD가 감정이 격해져 감정싸움으로 번졌다. 서로의 의견차이로 언쟁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최민수 씨가 PD에게 가벼운 신체적 접촉이 있었다. PD는 촬영장에서 병원으로 이동 후 검사했으나 큰 이상은 없어 바로 귀가 조치 후 안정을 취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나를 돌아봐` 측은 "최민수 씨가 먼저 PD를 찾아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넸다.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넘쳐 발생한 일인 만큼 PD 또한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서 두 사람은 촬영 당시의 오해를 풀고 서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원만히 화해했다"며 "프로그램 제작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제작과정에 더욱 신중을 가하고 좋은 방송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프로그램이 구설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불과 한달 전 제작발표회 당시에는 출연자인 조영남이 돌연 하차선언을 하고, 김수미는 다른 출연자들을 향해 막말을 퍼붓고 출연을 번복하기도 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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