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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간지?' 많이 쓰이는 일본어, 칠석 관련 속담은?

입력 2015-08-20 20:02   수정 2015-08-20 20:07

▲(사진=TVN 삼시세끼)


`구라, 간지?` 많이 쓰이는 일본어, 칠석 관련 속담은?

대학생이 많이 쓰는 일본어가 화제다.

서울·경기 지역 남녀 대학생 각 3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위는 `구라`로 밝혀졌다.

2위는‘애매하다 (모호하다)`, 3위 `기스 (상처)`, 4위 `간지(멋)`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틀리기 쉬운 맞춤법도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대표적으로 `구렛나루(X)→구레나룻(O)`, `요컨데(X)→요컨대(O)`, `안성마춤(X)→안성맞춤(O)`, `낭떨어지(X)→낭떠러지(O)`, `빈털털이(X)→빈털터리(O)`, `높은 취사율(X)→치사율(O)`, `명예회손(X)→명예훼손(O)`, `돈을 맞기다(X)→맡기다(O)`, `줏어(X)→주워(O)`, `웅큼(X)→움큼(O)` 등이 있다.

한편, 20일 `음력 7월 7일을 맞아 칠석 관련 속담도 화제다. 칠석 관련 속담으로 "까마귀도 칠월 칠석은 안 잊어버린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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