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증권이 오늘(24일) 오후 4시 임시 이사회를 열고 김기범 사장 선임 안 등을 논의합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오늘 이사회에서는 신규 이사진 선임안과 내달 주주총회 일정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할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이사회에서 논의되는 신규 이사진은 김기범 신임 사장 내정자를 포함해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5명 입니다.
현대증권은 오늘 오후 이사회 논의가 끝난 뒤 공시 사항이 발생할 경우 공시를 통해 알릴 예정입니다.
현대증권은 이와 함께 다음 달 둘째 주쯤 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진 선임안을 통과시킬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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