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흑역사 금지영상 공개에 애원...`어느 정도길래?`
두번째 스무살이 화제인 가운데,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하는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과거 흑역사 금지영상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난 7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에이핑크는 팬들이 뽑은 멤버별 `흑역사`를 맞히는 코너에 참여했다.
이날 손나은의 `흑역사`를 묻자 당사자인 손나은은 스스로 배우 강혜정 패러디에 사극 출연까지 직접 자신의 `흑역사`를 나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정답이 아니었고, 멤버 오하영이 MC들의 힌트에 힘입어 정답을 맞혔다. 정답은 한 게임광고였다.
손나은은 "보여주지마세요!"라고 애원했지만, 영상은 공개됐고, 이를 본 멤버들은 경악했다.
또한 손나은 역시 부끄러워하며 귀를 막고 고개를 흔들었따.
공개된 영상 속 광고에서 손나은은 천사로 변신해 연기하는 모습.
MC들은 "예쁘다"고 칭찬했지만, 손나은은 "팬들 사이에서도 숨기는 금지 영상이다"고 말하며 당황해 폭소케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