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순 별세, 과거 발언 보니 "음주·흡연 안 해서 건강했는데..."
김상순 별세
탤련트 김상순 별세 소식이 알려져 국민들을 안타깝게 하는 가운데 김상순의 방송 속 한장면도 이슈다.
그는 과거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선배로서 모범적인 삶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혈압이 높게 나온 적이 많다"며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건강이 걱정돼 병원을 자주 찾는다. 흥분상태에서는 절대 측정하지 않는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의 건강 검진 결과를 확인한 의사는 "관리를 굉장히 잘 하셨다. 특히 술과 담배를 하지 않아서 나이보다 10살이나 젊다. 100점 만점에 90점"이라고 극찬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했다.
(사진=방송캡처)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