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진은 26일 방송된 tvN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여행룩을 선보이며 그만의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미식의 나라 프랑스 파리에서 열정이 넘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떠나는 여정을 담은 4회에서 서현진은 베이직한 의상에 포인트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서현진은 이날 핑크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가방을 더해 에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만의 산뜻한 매력을 더해준 가방은 캐스키드슨 제품.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에 에지를 더했다는 평이다.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 캡처)
★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유난히 저 가방이 잘 어울리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