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티바이오 세브란스 연세의과대학 연구실과 간암 발생의 신호전달 기작규명연구 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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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07 11:10   수정 2015-10-23 11:33

㈜에스엠티바이오 세브란스 연세의과대학 연구실과 간암 발생의 신호전달 기작규명연구 논문 발표





㈜에스엠티바이오 (대표이사 정용윤박사)와 세브란스 연세의과대학 소화기내과학 박승우교수와 공동연구한 논문이 국제과학저널인 `Neoplasia`紙 온라인에 게재돼 주목을 받고 있다.

2015년 7월호에 공개된 논문은 연구제목 `Predominant activation of JAK/STAT3 pathway by interleukin-6 is implicated in hepatocarcinogenesis`으로 간세포암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발생의 원인과 발생과정을 분자세포학적으로 규명한 연구이다.

인간에게서 염증 및 면역반응과 관련이 있는 분비성 신호조절인자인 인터루킨-6 (Interleukin 6)은 간세포의 재생과 관련된 역할을 가지고 있지만 과다할 경우 오히려 간암으로 발전하게 되는 중요한 인자이다. 박 교수와 정박사 연구팀은 지브라피쉬 (Zebrafish)를 연구모델로 인간 간암의 발생과정을 재현하였는데 특히 이번 연구에 사용된 동물모델인 지브라피쉬를 이용한 간암 발생연구는 인간에게서 B형 또는 C형 간염으로부터 유래된 간암의 발생과정 현상을 그대로 재현한 연구로서 지브라피쉬 동물모델로 한 간암연구로는 세계 최초의 연구결과물이다.

국립암정보센터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간암 환자의 72.3%가 B형 간염바이러스(HBV) 표면항원 양성, 11.6%가 C형 간염바이러스(HCV) 항체 양성이었고, 10.4%가 장기간 과음 경력자, 10.3%가 기타 원인과 연관이 있다. 간암은 간경변증이 심할수록, 연력이 높을수록 잘 생기며 남자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매년 1만명 이상이 진단받고 있는 간세포암의 경우 이번 연구결과는 간세포암 발생의 원인을 새롭게 규명하게 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에스엠티바이오는 항암면역세포 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회사로서 NK세포 및 개인맞춤형 면역세포를 이용한 암 치료연구를 하고 있다. 도움말 ㈜ SMTbio 정용윤박사, 홈페이지 www.smtb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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