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광
김영광,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중2 부터 아르바이트 했다"
김영광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영광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어린시절에 대해 밝혔다.
당시 그는 "어릴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라며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넉넉하지 않은 생활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라며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달 첫 월급이 29만 원이었다. 하루에 만 원 정도 벌었다. 일을 참 잘 했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김영광은 지난 1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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