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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들, 12살에 이렇게 미남? '아역배우 뺨쳐'

입력 2015-09-16 14:01  


윤상 아들, 12살에 이렇게 미남? `아역배우 뺨쳐`

`집밥 백선생`에서의 훈련 4개월 만에 멋진 요리 솜씨를 자랑한 가수 윤상과 아내 심혜진 슬하의 훈남 아들들이 화제다.

윤상의 두 아들 찬영, 준영 군은 엄마와 아빠의 좋은 점만 닮아 아역 배우 저리 가라인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12살인 첫째 찬영 군은 미국에서 주니어 수영선수로 활동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제작진이 아들들의 잘생긴 외모에 "엄마 닮았다"며 놀라자 윤상은 "예쁘면 다 엄마 닮았다고만 한다"고 투정 섞인 말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윤상은 큰아들이 고기 종류를 주문하자 닭다리 스테이크를 메뉴로 정하고 찬사를 받았다.

윤상의 두 아들들은 7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 70회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스타의 자녀들로 이미 방송에 등장한 바 있다.

심혜진은 아이들을 데리고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윤상은 한국에서 활동하며 `기러기 아빠`로 지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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