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엘리야, DNA 검사 결과 두고 '살벌한 육탄전'… "이리 내놔!"

입력 2015-09-16 13:34   수정 2015-09-16 16:50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이엘리야 (사진 = SBS 캡처)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과 이엘리야의 살벌한 육탄전이 벌여졌다.

1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의문의 문자 한 통을 받고 백리향(심혜진 분)의 사무실로 향한 황금복(신다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금복에게 "백리향 사무실 번호"라는 내용의 문자 한 통이 전송됐다. 이 문자에 황급히 백리향 사무실 금고로 향한 황금복은 서류를 집어들고 확인하려 했다.

하지만 때마침 사무실에 들른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이 모습을 목격하고는 "너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냐"라며 황금복이 손에 쥔 서류를 빼았기 위해 달려들었다.

두 사람은 서류를 두고 뒤엉켜 살벌한 육탄전을 벌였고, 황금복은 간신히 백예령을 떼어낸 후 현장을 도망쳤다.

황금복은 떨리는 마음으로 서류를 확인했고, 크게 놀랐다. 친자확인 유전자 검사지였던 것. 황금복은 강태중(전노민 분)과 강문혁(정은우 분)의 친자 검사를 확인하고는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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