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현 공항패션, 이런 이기적인 8등신을 봤나
`어벤져스2`로 국제적인 스타가 된 수현이 이번엔 미드에 도전하는 가운데,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현은 15일 저녁, 미국 드라마 ‘마르코폴로 시즌 2’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이날 늘씬한 키가 돋보이는 수현은 그레이 니트 드레스와 버버리 체크 프린트 판초, 롱 부츠로 포근하고 편안한 룩을 연출하고, 여기에 카무플라주 가죽 트리밍이 돋보이는 체크 캔버스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수현이 두른 버버리 판초는 영국의 전통적인 승마용 블랭킷을 연상시켜 한층 더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배우 수현은 지난 10일 ‘제 10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에 참석해 ‘뉴 트렌드상’ 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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