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칙하게 고고 김지석, 첫키스 일화 "입술만 닿을 줄 알았는데..."
발칙하게 고고 김지석이 과거 첫키스 일화를 고백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지석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폐인`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김지석은 "첫사랑 상대가 영국 유학시절 만난 외국인 레베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지석은 "사실 첫키스의 추억은 부끄럽다. 그녀에게 비상구 계단에서 첫키스를 당했다"며 "입술만 닿을 줄 알았는데 뭔가가 쑥 들어와 깜짝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석은 KBS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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