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신도시 실속 소형 아파트...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입력 2015-09-18 10:01  



오는 9월 오픈 앞둔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관심집중


전국에서 가장 핫한 신도시로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양산신도시에 소형 아파트 첫 분양예정인 ‘삼정그린코아 더시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급에 비해 수요가 넘쳐 높은 희소가치로 향후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는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양산 물금지구 내에서도 분양시장이 가장 활성화된 3차 개발지역에 들어온다. 이 곳은 아파트 프리미엄이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어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든든한 10만 배후수요, 젊은층이 주를 이루는 도시
소형수요 흘러 넘치는데 정작 제대로 된 소형아파트 공급은 부족

개통을 앞둔 증산역 초역세권, 양산신도시 내 1%를 차지하는 중심상업지구 첫 자리 등 입지적으로 매우 강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특히 산업단지를 끼고 있고 대형병원, 대학가, 업무시설 등 배후수요가 든든하다. 가구구성원 수는 적고, 젊은 층이 주를 이루는 도시 특성상 소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더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양산신도시에 소형 아파트 공급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보통 원하는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은 지역의 아파트는 희소가치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이는 거주하려는 사람들에 비해 아파트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시장법칙에 의해 가격이 자연스럽게 상승한다. 이에 따라 대기수요가 풍부하고 환금성도 좋아 실거주나 투자자들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더욱이 이러한 지역에 브랜드 아파트라면 희소가치는 극대화된다. 브랜드 아파트는 평면이나 설계 등 상품설계에 공을 들이는 경우가 많고 입지, 호재 등 사업성 분석도 철저해 보다 확실한 제품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분양 전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수요는 많고 공급이 적으니 가치는 당연히 오를 것이고, 초역세권에 중심상권이니 입지도 좋을 것이고, 파노라마 뷰에 특화설계, 혁신수납까지 제품력이 확실한 소형이니 입소문을 타도 벌써 탔다.

양산신도시 내 위치한 B 공인중개업소에 따르면 “현재 양산물금지구는 산막일반산업단지와 어곡산업단지, 양산일반산업단지 등 인근에 산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다. 또 인근에 기업체와 부산대학병원 종사자와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교직원 및 학생 그리고 기존의 낡은 원룸 수요까지 합하면 소형 주거형태를 원하는 수요는 엄청나다”며 “그래서 이번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분양을 반기는 이들이 더 많은 것 같다.”고 전했다.

(주)삼정이 분양하게 될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1290-3번지 일원으로 지하 5층~지상 20층, 468가구로 구성된다. 교육, 교통, 생활편의시설, 쾌적한 자연환경 등으로 양산신도시에서도 으뜸가는 단지로 손꼽히고 있으며 특히 주변 편의시설인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어 각종 편의시설을 쉽게 누릴 수 있다. 거기에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부산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양산최초 소형 혁신평면 적용으로 콤팩트 아파트의 희소가치를 선사하며 단지 내 커뮤니티, 468세대 대단지, 양산천과 금정산의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북양산에서 남양산으로 양산신도시 개발중심축이 이동중이라 주거프리미엄과 함께 개발프리미엄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분양문의는 055)384-66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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