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봉주 전 국회의원(57)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전`에 출전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정봉주 전 의원의 운동 비법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6월 29일 방송된 `SBS 스페셜-몸짱 반란-간헐적 운동 신체 리모델링까지`에서 정봉주 전 의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정봉주 전 의원은 수감생활 1년 동안 2평 남짓한 교도소 방에서 간헐적 운동을 꾸준히 해 건강한 신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4분 간헐적 운동(타바타 방식)`은 20초 운동과 10초 휴식을 8세트 반복하는 고강도 운동이다.
정봉주 전 의원은 헬스 머신에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체중과 중력을 이용해 간헐적 운동법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간헐적 운동법을 시작하기 전과 후의 달라진 몸의 변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배가 나온 체형의 과거 정봉주 전 의원의 모습과 탄탄한 근육이 잡힌 현재 모습이 대조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봉주 전 의원은 1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전` 남자 클래식 부문에 출전했지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 무료 웹툰 보기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