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훗스퍼로 이적하며 데뷔 첫 골을 터트리며 새로운 영웅으로 떠오르는 `손샤인` 손흥민이 레버쿠젠에서 마지막으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손흥민이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촬영했던 패션 화보를 공개한 것.
화보 속 손흥민은 유니폼 대신 수트를 입고 일상적인 모습을 그대로 담아 훈훈한 느낌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20일 EPL 홈 첫 경기에서는 결승골을 터트리며 화제의 주인공이 된 손흥민은 오는 24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리는 아스널과의 2015-2016시즌 캐피털원컵(리그컵) 3라운드 `북런던 더비` 홈경기 출격을 준비 중이다.

